[프라임경제] 오리온의 ‘100% 통밀로 만든 다크초콜릿 케익’이 오는 24일까지 ‘가루야 가루야와 함께하는 통밀케익 사진 이벤트’를 펼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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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야 가루야’는 2005년 초연 이후 20만 관객을 동원한 체험 놀이로 헤이리와 대학로에 상설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이 밀가루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루나라’, ‘빵빵나라’, ‘통밀나라’, ‘반죽나라’로 이뤄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100% 통밀로 만든 다크 초콜릿 케익' 은 밀가루 없이 100% 순수 통밀로 만들어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가 풍부한 몸에 좋은 영양 간식"이라며 "항산화물질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캐슈넛이 들어있어 노화예방에 효과적이며 초코크림 대신 미세한 공기주머니가 촘촘히 들어있는 에어레이션 초콜릿을 넣어 씹을 때의 감촉이 부드럽고 감미롭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