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가 세계 VVIP 고객을 한국에 불러 제주와 경기도 화성 등에서 한국 문화와 현대차를 알리는 등 VVIP마케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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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프리미엄 고객들이 선호하는 골프와 마케팅을 접목, '제1회 현대 월드 골프 챔피언십(Hyundai World golf Championship)'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공동 개발해 자동차와 패션의 결합으로 주목 받았던 '제네시스 스페셜 에디션'을 해비치 호텔에 전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처음으로 기획된 전 세계 VVIP 고객 초청행사를 시작으로 에쿠스와 제네시스가 갖고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세계로 확대시키는 한편, 해외시장에서 고급차 판매를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