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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건강맨으로 국민의 건강 지킨다

유산균 효능 재조명으로 현대인의 체내환경 개선 기대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5.12 1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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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KBS 세상의 아침’에서 건강을 지키는 건강맨으로 활약한다.
 
   
 <사진= KBS 세상의 아침에서 건강맨으로 활동하는 개그맨 권영찬>
개그맨 권영찬은 지난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5주 동안 방송되는, '건강프로젝트 천의 얼굴 유산균'에 대한 방송의 진행을 맡았다.
 
건강프로젝트는 총5편으로 위, 간, 대장, 면역(피부), 다이어트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 기관에서 유산균의 역할에 대한 내용과 실제로 활용을 하고 있는 사례를 방송할 예정이다.

기획시리즈 ‘건강프로젝트 천의 얼굴 유산균’을 통해 유산균의 효능을 재조명함으로써 현대인의 체내환경을 개선시키고,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프로라고 권영찬씨는 밝혔다.

세상의 아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주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권영찬 씨에게 진행을 맡기게 됐다”고 밝혔다.
 
개그맨 권영찬은 현재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6시내고향 특산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라디오 게스트와 알앤디클럽의 대표로써 웨딩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