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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1지점 1아동 결연 캠페인’실시

이팔성 회장과 임직원, 청소년에 희망을 심기 위한 가두캠페인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5.12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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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금융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의 아동 및 청소년에 꿈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어린이재단과 연계하여 ‘아동결연 후원 캠페인’을 갖는다고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소년소녀가장 및 결손가정 아동과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배고픔과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결연후원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행복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팔성 우리금융그룹회장과 임직원,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이홍렬씨 등 약 40여명은 12일 오후 우리은행 명동지점 앞에서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라는 테마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 결연후원 참여를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을 펼친다.

동 캠페인은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총 1,286개 전국 영업점에서도 12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동시에 진행되며, 결연후원 참여시 영업점 인근 지역의 아동을 선정하여 후원하게 된다.

가두캠페인에 참석한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은 “우리금융그룹 가족 모두의 뜻을 모아, 미래의 동량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