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전문 이지미컨설팅 회사인 터치포유가 신사동에서 여의도로 이전하면서 방송인을 위한 이미지컨설턴트 전문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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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터치포유의 이은주 원장> | ||
이 원장은 지난해 KBS 공채아나운서인 김솔희, 도경완 아나운서와 대전 MBC의 김하나 아나운서, 아리랑TV 양운정 캐스터등을 비롯해 지금까지 20명이 넘는 방송인들의 이미지컨설팅을 전담해 왔다.
이 원장은 터치포유 스튜디오(여의도)와 헤어샵(서초동)을 오픈하면서 전문 방송인들을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방송인의 모임을 만들어 방송인이 된 이후에도 이미지 컨설팅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공유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임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 원장은 지난 2007년 개그맨 권영찬, 김영심 부부의 이미지컨설팅과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했으며, 지난해에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 이사장과 신동욱 교수의 이미지컨설팅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