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부담없이 즐기는 호텔식 안주 '분수 테라스'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1만원대 가격 메뉴 편성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5.12 09:37:2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1층 야외에서 인근 분수 광장의 도심 속 분수쇼와 음악을 함께 즐기며 시원한 생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분수 테라스’를 오픈 했다. 정오(낮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오픈하며 특히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무제한 생맥주를 1만원에 무제한 제공한다.
   
   

특히 테라스에서 제공하는 안주 및 점심 메뉴는 호텔 주방장의 요리에 특급 서비스, 그러나 가격은 1만원 대 및 그 이하로 마련되었다. 테라스에서 선보이는 점심 메뉴로는 김치 볶음밥, 테라스 떡볶이, 직접 콩을 갈아 만든 건강 콩국수 및 비프 샌드위치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가격 또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로 해물야채 볶음면과 몽골리안 바비큐, 치킨 및 소고기 안심 꼬치 구이 등 다양한 호텔식 안주가 마련된다.

시원한 생맥주와 와인, 위스키 및 생과일 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청명한 봄 날씨 속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테라스 인근 야외 분수대에서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조명이 조화를 이룬 분수의 향연은 바쁜 일상 속에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해준다. 분수 테라스는 파란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생맥주 등 주류와 안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근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시원한 야외에서 눈부신 햇살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 '분수 테라스' 에서 선보이는 메뉴 가격은 점심은 6000원부터 1만1000원까지, 저녁 안주는 1만3000원부터 1만8000원까지 마련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맥주는 500cc당 3500원이다.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될 ‘해피아워’ 동안에는 무제한 맥주를 1만원에 즐길 수 있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