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05.12 09:36:49
메이크업과 의상 컨셉에 공을 많이 들여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계속되었지만 박상원, 박해미의 관록과 여유, 옥주현의 패기가 어우러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최근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터 공개로 화제를 모은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올 여름 가장 '핫'한 쇼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