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항공이 인천~키타큐슈(북큐슈) 노선의 5월중 수요일 출발 항공편에 대해 2박3일 왕복항공권과 호텔 2박을 포함해 13만원(세금제외)에 판매하는 초특가 에어텔 상품을 내놓았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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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시 중심가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썬스카이 호텔(www.sunsky.co.jp)은 최상층에 회전 전망 레스토랑이 있어 고쿠라(小倉)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제주항공 에어텔 예약시 픽업서비스를 신청하면 일본 도착과 일본 출발시에 공항까지 픽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초특가 에어텔 예약은 제주항공 예약센터(☎1599-1500)에서만 가능하다.
제주항공은 또 20일까지 성인 2명이 함께 이용하면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오사카와 인천~키타큐슈 등 인천출발 2개 노선에 대해 탑승일 기준으로 5월20일까지 왕복항공권을 2인이 구매하면 1인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천~오사카는 2인 21만원, 인천~키타큐슈는 2인 22만원(체류기간 14일기준, 세금제외)에 왕복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단, 제주항공 예약센터(☎1599-1500)에서만 예약할 수 있고 인터넷 특별할인가와 어린이할인 등은 1+1 이벤트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제주항공은 12일부터 6월30일까지 인천 출발편에 한해 매 편마다 10좌석씩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를 통해 일본 왕복항공권을 15만원(세금제외, 14일 체류기준)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