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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황토, ‘발효 한방 비누’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5.11 0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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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색황토(www.isonghak.co.kr)가 지난 해 1,000만개의 판매고를 올린 스테디셀러 제품 ‘한방 비누’에 황토 발효 과학을 적용시켜 한층 진화한 <발효 한방 비누>를 새롭게 선보인다.

<발효 한방 비누(100g, 1만 5천원)>는 기존 한방 비누에 홍삼, 인삼, 녹차, 솔잎, 삼백초를 추가한 총 29종의 성분을 달여낸 한방 진액과 다량의 천연 미네랄을 함유한 오색황토를 기본 베이스로 하여,피부 노폐물 제거와 영양 공급에 탁월한 제품이다. 여기에 오색황토와 최적의 유산균을 함께 발효시켜 탄생한 황토 발효액과 피부에 탄력을 제공하는 콜라겐이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

먼저 오색황토는 피부 노폐물 및 각질 제거에 뛰어나며 천연 미네랄의 영양 성분을 피부 속까지 제공해준다. 총 29종의 한방 진액은 전통 성분으로 우리 피부에 더욱 부드럽게 흡수되며 피부 보습 및 수렴 작용을 도울 뿐만 아니라 세안 시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특허 받은 황토 발효액은 주름 개선과 미백을 돕는 성분들의 피부 흡수력을 높이는 데 탁월하며 피부 활성화를 증진시킨다. 또한,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는 콜라겐이 들어있어 깨끗한 세안은 물론 피부 기초 케어도 가능하게 해준다.

이처럼 천연 성분으로 이루어진 발효 한방 비누는 팜오일 60%와 팜컨넬오일(팜씨오일) 40%가 함유되어 세정 역할을 대신하여 합성 계면활성제 없이 피부 내 유분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준다. 또 슈크림 같은 풍성한 거품은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모공 속까지 깨끗이 씻어주어 별다른 클렌징 폼 없이 발효 한방 비누만으로도 간단한 화장은 개운하게 지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