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넷피아(대표 이판정)는 1997년 창업 이래 처음으로 사옥을 마련하여 지난 5월 8일자로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16층에 마련한 넷피아 사옥으로 입주했다고 11일 밝혔다.
넷피아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보다 안정적인 근무환경에서 사업에 주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비용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던 임대비용을 절감하게 됨으로써 수익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흑자기조를 유지해 나갈 전망이다.
이판정 대표는 “지금까지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성공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많은 뜻있는 분들과 주주님, 고객님, 파트너사 덕분에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사옥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넷피아는 키워드형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세계화라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으며, 넷피아는 그 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고비마다 뜻있는 분들의 도움과 전임직원이 합심하여 난관을 극복해 왔다. 그 결과 지금까지 전세계 14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에는 중국과 한국 양국에서 한글/중국어인터넷주소 공동 서비스 MOU를 체결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