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 임직원들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하여 강북 지역 독거 노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통해 쓸쓸하게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세븐일레븐이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후원 활동과 연장선상으로 ‘사랑의 도시락’으로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진행이 되었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사랑의 도시락’은 희망하는 임직원들이 독거노인, 지체장애들과 결연을 맺고 평일 점심 도시락을 책임지고 후원하는 활동이다. 현재 총 274구좌를 개설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매월 1회 강북노인종합복지관으로 식당 봉사 활동을 나가고 환경 사랑 캠페인으로 북한산과 한강의 주변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