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국체신노동조합 이항구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본부 간부 50여 명은 8일(금) 제27대 새 집행부를 출범하면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가연마을(김포시 소재)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고 김치냉장고와 함께 원생들 정서함양과 취미활동에 필요한 CD겸용 카세트 플레이어 5대와 기저귀를 비롯한 생필품(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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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신노동조합은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세상을 연다’는 취지로 지난 1월 가연마을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 가정의 달을 맞아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으로 보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