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BS <스타 골든벨>의 새 MC가 된 전현무 아나운서와 배우 이채영이 차세대 예능 MC로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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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차세대 유망주로 영화 트럭(2008), 드라마 마녀유희(2007)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KBS 2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서 사일라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채영은 최근 생활가전기업인 리홈과 여름 최고의 익스트림 스포츠 에스보드의 모델, 그리고 2009 SK 와이번스걸로 선정되는 등 광고계와 연예계 모두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스타 골든벨>의 MC로 전격 발탁 돼 지난 4월 20일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전현무와 이채영은 첫 녹화에서 귀여운 실수를 연발 하며 방송 1회 만에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보 해 시종일관 큰 웃음을 주었다.
특히 새 코너인 <내 사전 내 곁에>에서는 짧은 콩트를 선보이며 시트콤 연기자 못지않은 익살스러운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정통 오락 프로그램의 진행은 처음 맡아 설렌다며, “한국 야구처럼 다들 ‘될까? 될까?’ 했지만 결국 되고 마는 뚝심을 가진 MC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