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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촌체험상품은 웹투어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독특한 체험여행으로 화성, 고흥, 인천, 통영, 사천, 영광, 태안, 보령, 남해, 당진의 어촌마을을 차례로 돌며 당일 또는 1박2일 일정으로 바지락 캐기 등의 갯벌 체험과 방금 잡아 올린 싱싱한 현지 특산물 시식 그리고 인근 섬 관람 등 바다여행과 함께 어촌마을의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체험여행은 정부에서 여행경비의 50%를 지원,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지방에서도 출발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5월16일(부산출발 1박2일)과 17일(서울출발 당일여행) 주말에 각각 전남 고흥 풍류마을과 인천 포내마을로 첫 출발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10월18일까지 행사가 이어지며 당일체험상품은 성인 3만1000원, 소인 2만5000원, 1박2일 상품은 성인 5만7000원, 소인 5만원이다.
웹투어와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진행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는 도시민에게 어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의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여행참가자의 여행경비 중 50%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저렴하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