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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최정상급 무용수 한자리에 모인다

2009 세계 발레스타 페스티벌 내달 개최…다양한 프로그램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5.08 0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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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경제] 세계 주요 발레단의 주역으로 있는 최정상급 무용수들이 한무대에 서는 '2009 세계 발레스타 페스티벌'이 오는 6월4일과 5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다.

각국의 최정상급 스타 무용수 16명이 출연해 고전 명작부터 현대 작품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갈라 형식으로 보여준다.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 발레단의 폴리나 세미오노바와 쿠바 국립 발레단의 비엔세이 발데즈를 비롯해 러시아 키로프 발레단·벨라루스 국립 발레단의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국립발레단의 김주원·장운규, 유니버설발레단의 황혜민·엄재용 커플도 참가해 한국 발레의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