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 남양주오남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가르텐비어 오남점과 함께하는 낭만 색소폰 연주회’를 연다고 밝혔다.
색소폰 연주회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가량 매장 전면의 테라스에서 개최,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를 선사한다.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클래식부터 추억의 올드팝과 부담없이 흥겹게 따라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안종근 오남점 사장은 “작은 공연이지만 이를 통해 가르텐비어 오남점이 단순한 ‘생맥주 전문점’이 아닌 ‘지역주민의 사랑방’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전문연주자의 공연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합주회나 마술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편안한 만남과 문화의 공간으로 더욱 다가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