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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문점 ‘죽이야기’, 내·외부 역량 강화

KBS2TV ‘결혼 못하는 남자’ 제작 지원 등 역량 강화 달성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5.07 15: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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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웰빙 죽전문점 ‘죽이야기’가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획득에 이어 KBS2TV ‘결혼 못하는 남자’ 제작 지원으로 내·외부 역량 강화라는 2009년 목표를 달성해 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죽이야기는 ‘지진희, 엄정화, 김소은’ 주연의 KBS2TV ‘결혼 못하는 남자’를 제작 지원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가맹점 매출 향상을 기대한다고 7일 밝혔다.

죽이야기는 드라마 내 ‘죽이조아’라는 브랜드로 등장하며, ‘17곡죽’, ‘이유식죽’ 등 신메뉴를 노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촬영에 사용할 매장을 신규로 모집하고 있어 대박 매출이 보장 된 행운의 가맹점 주인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는 설명.

죽이야기 박민규전무는 “(주)대호가가 명실상부 중소기업의 반열에 올라서면서 수많은 제품혁신과 공정혁신, 조직혁신, 마케팅 혁신을 하면서 내적 역량을 강화했다면,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가맹점 매출 향상을 꾀하는 등 외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죽이야기는 지난 4월 22일 성황리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3일에도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죽이야기의 모회사인 (주)대호가는 앞서 지난 3월 INNO-BIZ 와 MAIN-BIZ인증을 한 기업이 됐다. INNO-BIZ는 Innovation(혁신)과 Business의 합성어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하며,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또, MAIN-BIZ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하는 것으로 경영자의 리더쉽, 지속적혁신, 인적자원관리 프로세스, 고객과 시장 중시 프로세스, 측정과 분석 및 지식·정보관리, 재무재표성과 등을 선정기준으로 하며, 체계화된 지식 획득 방식 체계도입, 고용자의 의사결정권 제공방향으로 조직변화, 생산판매 통합시스템구축, 외부조직과의 관계방식 변화, 제품 디자인, 포장, 판매망, 판촉, 가격에서의 새롭고 현저한 개선이 우수한 기업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