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0월 취항 목표인 젯 코리아 에어라인이 경력직 인력 채용에 나선다고 전했다.
젯 코리아에 따르면 취항을 위해 조종사와 정비인력 그리고 운항관리사와 운송본부의 직원 등을 채용하기로 하고 강남의 신사동 사옥에 여객사업본부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젯코리아 에어라인은 한성항공, 영남에어, 코스타항공 등 기존의 항공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경력직을 대상으로 인력채용에 들어간다.
이번 경력직 채용 기간 중에는 기존의 저가항공사에서 사직을 하거나 혹은 실직을 한 경력직 실직 대상자를 중심으로 경력직 인력을 채용한다.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기존의 저가항공사에서 지난해 말부터 인력 수백명이 실업 상태로 있는 가운데 채용을 확대하는 것으로 이번 채용을 통해 실업종사자들에게 재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며 응시는 jet_korea@naver.com을 통해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