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운관을 누비는 아역스타들의 활약이 뜨겁다. 깜찍하고 순수한 연기로 순식간에 대중을 사로잡는 아역스타들. 아역스타답게 귀여우면서도 귀여움보다는 배역으로 기억되는 연기력까지 갖췄다. 최근 종횡무진 활약하는 아역스타들 중 대교어린이TV <콩닥콩닥 콩콩>의 ‘콩순이 클럽’ 출신의 배우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아역스타의 등용문으로 떠오르고 있는 <콩닥콩닥 콩콩>의 꼬마얼짱들을 만나보자.
<콩닥콩닥 콩콩> 출연 이후 각종 CF와 의류, 잡지 모델을 거쳐 KBS ‘행복한 여자’에서 윤정희의 딸 은지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사랑양(6세)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4000대 1 얼짱으로 선발된 화려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페럴렐 라이프’에도 출연해 본격적인 스크린 진출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
전민서양(6세) 역시 영화 ‘과속스캔들’과 MBC ‘종합병원2’에서 활약한 아역스타다. 타고난 외모와 재능으로 캐스팅 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는 전민서양은 현재 MBC 주말연속극 ‘잘했군 잘했어’에서 채림의 딸 별이 역을 맡아 상큼 발랄한 드라마의 활력소 역할을 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떠오르는 아역배우 방준서양(7세)은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김남주의 딸 정원이를 연기하고 있다. KBS ‘난 네게 반했어’와 MBC ‘신돈’ 등 대형사극에서 현대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거쳐 오며 성인배우들 못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기대주다.
에듀테인먼트 채널 대교어린이TV(www.kids17.net / 대표 정윤희)에서 방영 중인 <콩닥콩닥 콩콩>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바로 잡아주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5명으로 구성된 “콩순이 클럽”의 아역스타들은 콩순이, 콩주언니와 함께 노래, 연기, 율동을 함께하며 좌충우돌 하루 일과를 재미있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