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포커스 리서치(www.frc.co.kr, 대표 최정숙)의 ‘남성의미용 및 선물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소형가전 브라운(www.braun.co.kr, 대표 오쿠야마 신지) 면도기가 5월에 가장 선물하고 싶은 전기면도기 브랜드로 나타났다.
포커스 리서치는 지난 4월 17일(금)부터 24일(금)까지 8일간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25~39세 남성 3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가정의 달에 선물하고 싶은 전기면도기 브랜드’로 전체 응답자의 47.3%인 141명이 ‘브라운’이라고 응답한 것. 그 다음이 ‘필립스’(46.7%), ‘파나소닉’(4.0%), 산요(1.7%) 등의 순이었다.
같은 조사에서 남성들은 선물에서 실용성(70.7%, 212명)을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유명 브랜드 제품’(10%), ‘가격이 비싼 선물’과 ‘내가 처음 보는 신제품’(각각 7%)등을 선호했다. 특히, 실용성을 중시하는 남성들의 51%(108명)가 ‘전기면도기’를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꼽았으며, 그 다음은 ‘의류’(28%), ‘화장품/향수’(13.3%) 등의 순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45%(135명)는 전기면도기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으며, 여자친구(47.4%, 64명), 가족(19.1%, 25명), 지인(14%, 18명) 등에게서 받았다고 응답했다. 선물받은 날을 묻는 질문에는 생일(39%, 52명), 졸업(15.4%, 20명), 크리스마스 및 연말(14.7%, 19명), 발렌타인데이(9.5%, 12명) 등으로 응답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95%(285명)가 ‘외모와 사회적 성공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였으며, 특히 깔끔한 외모를 위해 응답자의 73.3%(219명)가 아침마다 깔끔하게 면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답변으로는 주기적인 피부관리(8.3%), 음주와 흡연 절제(7.7%), 꾸준한 운동(6.7%)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