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배용주 ) 형사4팀이 광주지방경찰청으로부터 슈퍼캅스와 슈퍼캅에 선정됐다.
6일 광산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이 2월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생계침해범죄 검거를 위한 1분기 평가결과, 슈퍼캅스(우수팀)와 슈퍼캅(개인)에 광산서 형사4팀(팀장 경위 윤주창)과 같은팀 박일남 경사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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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캅스와 슈퍼캅은 수사경찰의 사기진작과 검거활성화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최고 검거실적을 올린 팀과 개인에게 수상한다.
이번 선정된 형사4팀은 4월 17일 새벽에 광산구 월곡동 편의점에서 복면 강도 김모씨(25) 등 강도범 4명을 검거했다. 또 4월 25일 광주지역 빈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스배관을 타고 52회에 걸쳐 귀금속 등 9565만 원을 훔친 정모씨(31)등 절도범 31명을 검거하는 탁월한 실적을 올렸다.
슈퍼캅스로 선정된 광산경찰서 형사4팀은 수사비 100만 원과 기념패를 받고 슈퍼캅에 선정된 박일남 경사는 광주경찰청장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