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주광산경찰서 형사4팀, 슈퍼캅스 선정

광주경찰청으로부터 1분기 평가 결과, 최고 검거 실적 올린 슈퍼캅스에 선정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5.07 06:33:4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배용주 ) 형사4팀이 광주지방경찰청으로부터 슈퍼캅스와 슈퍼캅에 선정됐다.

6일 광산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이 2월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생계침해범죄 검거를 위한 1분기 평가결과, 슈퍼캅스(우수팀)와 슈퍼캅(개인)에 광산서 형사4팀(팀장 경위 윤주창)과 같은팀 박일남 경사를 각각 선정했다.

   


슈퍼캅스와 슈퍼캅은 수사경찰의 사기진작과 검거활성화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최고 검거실적을 올린 팀과 개인에게 수상한다.

이번 선정된 형사4팀은 4월 17일 새벽에 광산구 월곡동 편의점에서 복면 강도 김모씨(25) 등 강도범 4명을 검거했다. 또 4월 25일 광주지역 빈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스배관을 타고 52회에 걸쳐 귀금속 등 9565만 원을 훔친 정모씨(31)등 절도범 31명을 검거하는 탁월한 실적을 올렸다.

슈퍼캅스로 선정된 광산경찰서 형사4팀은 수사비 100만 원과 기념패를 받고 슈퍼캅에 선정된 박일남 경사는 광주경찰청장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