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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중 남해백년초가 더 인기있는 이유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5.06 16: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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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예로부터 100년 이상 오래 사는 식물 또는 백 가지 병을 다스린다 하여 백년초(百年草)라 불리
   
는 손바닥 선인장. 원산지는 멕시코산이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약 200여 년 전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재배되어왔다.

요즘 들어 이 백년초로 각종 음식과 음료로 개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백년초는 일찍이 인류의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귀중한 약용식물이었다. 최근 백년초에 효능과 기능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통해 많은 결과가 입증되고 있는데, 특히 건강 시스템의 강화 등에 탁월한 민간요법에서 효과를 보이자 병원 및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의료 목적용 식물로서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백년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한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자생하는 한국 토종으로 황토와 사토가 적당히 섞인 토양에서 자랐을 때 가장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주목 받고 있는 지역이 남해. 남해에서 자라는 백년초가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남해는 마늘로도 유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백년초는 이러한 남해의 토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자연친화적인 식품으로 가공되어 보급되고 있으며, 백년초 자체가 비료와 농약을 싫어하는 무독 식물로 유기농 명품식품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남해백년초를 오랫동안 재배, 가공해오고 있는 남해백년초영농조합 이민웅 대표는 “원액을 그대로 즙을 내서 마시는 것은 온 가족이 먹기가 거북했지만, 백년초 줄기와 열매에다 한약재까지 농축시킨, 농축액 제품의 반응이 좋다.”라며 먹기 좋은 백년초 농축액은 이제는 가족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대표 건강식품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백년초는 대대로 집안의 상비약으로 본초강목 등 동양의학서를 통해 효능이 입증되었는데 기관지 비염, 천식, 소화불량, 퇴행성관절염, 통풍, 당뇨, 변비 등 자주색 열매와 줄기를 즙을 내서 복용하면 효능이 높다고 적혀있다. 또 영화배우 이준기도 백년초 애호가. 몸매관리와 좋은 목소리 비법을 위해 자주 복용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또 영양도 풍부하여 식이섬유,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칼슘 등 함유량이 많은데 특히 비타민C는 알로에보다 5배, 노화억제와 항암효과가 있는 페놀성분도 함유돼 있다.

   
남해백년초 영농조합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말까지 실속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이벤트를 통해 백년초 한 박스(60개들이)를 구매하면, 저렴한 가격에 부모님께도 선물로 챙겨 드릴 수 있도록 한 박스 더 주는 1+1행사(특별가격 2박스 298.000원)다. (정상가격 1박스 198.000원).

또 선착순으로 구매 고객 508명에게 국내 최대 규모의 약용, 생태식물원으로 알려진 평강식물원(경기도 포천 소재) 가족방문권(4인에 한함)도 함께 증정한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있어 반응도 뜨겁다.

(평강 백세건강 남해백년초 문의 : 02)763-1608 http://www.namhae1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