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원도 영월 한우직거래업체 다하누가 출시한 ‘다하누 곰탕’이 5월부터 국제선 기내식으로 제공된다. ‘다하누 곰탕’이 기내식으로 제공되는 노선은 미주•동남아 노선 비지니스클래스로 한우 곰탕으로는 최초 입점되며, 토종한우 곰탕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온라인 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1577-5330)은 5월 한 달간 ‘대한항공 국제선 입점 축하이벤트’을 열고 5개를 사면 1개 무료, 10개를 사면 3개를 무료증정 한다. 가격은 1인분(350ml) 3천500원, 2인분(600ml) 4천원이다.
‘다하누 곰탕’은 100%한우 사골과 잡뼈만으로 12시간 이상 우려내어 맛이 진하고 구수하며, 멸균처리를 거쳐 파우치로 포장되어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5분정도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영양보충은 물론 가정이나 야외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으며, 떡국•만두국•우거지국 등 국물로 이용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