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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삼행시 지으면 맛있는 간식제공

프라임경제 기자  2009.05.06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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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많이 때린 선생님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

아니다. 자사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학생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선생님은 ‘따뜻하게 대해줬던 선생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진로지도를 잘 해준 선생님’,‘수업을 잘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등의 답변이 있었다.

교육업체 진학사(www.jinhak.com)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생님 아이러브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진학사’, ‘원서접수’, ‘기출스페셜’ 중 하나의 단어를 선택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거나 짝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선생님에게 삼행시(또는 사, 오행시)를 적어 진학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5월 11일까지 계속되며, 감동과 재치가 넘치는 삼행시(또는 사, 오행시) 작성자 50명을 뽑아 스승의 날에 본인이 작성한 시와 함께 도넛 3박스(60개)를 선생님께 배달해 준다. 또한 당첨자 본인에게는 스승의 날 이벤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니현수막과 학급 친구들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도넛 2박스(40개)를 함께 배달해줄 예정이다.

진학사 컨텐츠사업본부 윤동수 이사는 “스승의 날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가는 요즘 짧지만 의미 깊은 삼행시(또는 사, 오행시)를 통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