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AK플라자와 AK면세점이 이번 황금 연휴 기간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신장했다고 전했다.
애경그룹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AK플라자 구로본점은 8.9%, 수원점은 16% 상승하여 전체 매출은 7.4%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4월24일 개점한 평택점 매출까지 합치면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0.9% 오른 것이다.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명품관의 매출이 각각 25.6%, 27%, 15.8%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린이날에 힘입어 각 점 아동의류, 장난감 매출도 20% 이상씩 상승했다.
한편 AK면세점 코엑스점은 국외로 나가는 관광객과 일본에서 들어온 관광객들이 일으킨 매출에 힘입어 52%의 폭발적인 신장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