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언론 등이 “1994년부터 15년간 공동으로 내셔널 로터리 복권을 구입해온 6명이 지난 1일, 약 8억2천만원(43만파운드)의 로또 대박을 터뜨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같은 공장에 다니고 있는 여공들로 그 동안 회사가 매각되는 등 직장생활에 있어 여러 차례 위기를 겪었지만, 공통 관심사인 로또에 희망을 품고 함께 이겨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가장 나이가 적은 윌마 턴벌(48)은 “6명 중 3명은 이미 퇴직했지만, 계속 연락하며 로또를 공동구매 해 왔다”면서 “주변에 로또를 공동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도 우리의 당첨소식에 기뻐하며 용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로또의 목적은 일반적으로‘경제적 풍요로움’이나, 6인의 여공들과 같이 삶의 활력소로도 삼을 수 있다”면서 “또한 이들이 입증한 바와 같이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도전하면 로또1등 당첨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