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이규민, www.naturerepublic.co.kr)은 메마르고 거칠어진 피부에 폴리네시아 산호초 지대의 청정한 수분 에너지를 전하는 ‘폴리네시아 라군워터 프레시 아쿠아’ 라인(총 4종, 가격 7,900원~8,900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폴리네시아 라군워터 프레시 아쿠아’ 라인에는 남태평양의 심해에서 서식하는 신비의 식물인 아제라튬 성분, 여기에 산호초 지대에서 순수하게 정제한 라군워터를 특허기술로 개발한 MD 101 WATER가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처 리퍼블릭의 모든 기초 스킨케어 라인에는 세계의 희귀한 천연 성분과 함께 청정 보고에서 정제해낸 물을 특허기술로 개발한 MD WATER(Miracle of Medication Water)가 2대 핵심 성분으로 들어 있다.
먼저 라군워터는 타히티를 비롯한 폴리네시아 석호의 바닷물에서 채취한 청정 워터로 피부의 수분유지 및 보호 기능이 탁월하며, 미네랄과 청조류가 풍부해 피부 탄력성을 높여준다. 폴리네시아인들은 전통적으로 라군워터에 꽃잎을 띄워 천연 스파를 즐기며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해 왔다. 또한 국화과에 속하는 아제라튬은 그리스어로 ‘불로(不老)’를 뜻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 및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토너와 플루이드, 세럼, 크림의 4종으로 구성된 ‘폴리네시아 라군워터 프레시 아쿠아’는 날씨가더워지면서 건조해지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 유지시켜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 준다. 전 품목은 블루라군 워터의 수분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제형으로 만들어졌으며 실리콘 젤 네트워킹 공법이 적용돼 피부에 산뜻한 청량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폴리네시아 라군워터 프레시 아쿠아’ 라인의 용기 디자인은 실험실 컨셉에 맞춰 둥근 플라스크에 스포이드를 꽂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개별 패키지 디자인은 옆으로 붙여놓으면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됨으로써 자연 갤러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