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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 오경수 대표, ‘포도나무론’ 강조

프라임경제 기자  2009.05.06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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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www.ldcc.co.kr) 오경수 대표는 5월 월례사 에서, 척박한 환경에서 최고의 포도를 만드는 포도나무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이 언제나 위기이며, 시련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포도나무론’을 통해, 기회에 집중하는 5월이 되길 강조했다.

‘포도나무론’이란, 5월 하면 떠오르는 기후조건은 풍부한 일조량, 적정한 습도와 온도 등이다. 보통 5월과 같은 풍족한 자연환경에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최고의 포도를 만드는 포도나무는 아주 척박한 땅에 심는다. 포도나무는 해갈을 위해 뿌리를 어렵게 내뻗으며 땅속 깊은 곳의 순수한 정수를 빨아들여 최고의 포도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최고의 포도는 특별한 와인을 만들게 된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는 “척박한 환경에서 포도를 수확 하려면 몇 년의 시간이 더 걸리고, 수확양도 적고, 포도알도 작지만 그만큼 최고의 품질을 가진 포도를 수확하게 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일수록 에너지를 모아 기회에 집중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