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www.hsb.co.kr)은 오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00억 한정, 연 8.5%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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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지난해 발행했던 후순위채권의 경우 150억을 발행해 250여억 원이 몰려 청약률 1.7:1의 높은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 현대스위스Ⅲ저축은행을 자은행으로 가지고 있는 국내 최상위 우량저축은행으로 서울, 경기·충청권에 총 14개(자은행포함)의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BIS비율 8.45%, 고정이하 여신비율 5.14%로 우량저축은행이다.
한편, 지난 해 11월 충청권의 중부저축은행을 인수해 현대스위스Ⅲ저축은행을 출범시킨 이후 12월 분당지점, 2009년 1월 일산지점, 2월에 대치역지점을 개설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Ⅰ은행 6개, Ⅱ은행 4개, Ⅲ은행 4개의 본 지점의 영업망과 700여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대형 저축은행으로 성장했으며, 이외에도 자산운용사, 캄보디아 프놈펜커머셜 뱅크를 거느린 종합금융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