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임 서종진(56) 광주 광산구 부구청장이 6일 취임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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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종진 광산부구청장> |
서 부구청장은 현재 광산구청의 전신인 전라남도 광산군청에서 1978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내무부 감사관실, 소방방재청 방재관리국장 직무대리를 걸쳐 31년만에 고향으로 귀향했다.
신임 서 부구청장은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하자'라는 좌우명으로 상하간의 신망이 두텁고, 최고의 업무능력으로 맡은 업무를 완수하는 것으로 정평 나있다.
서종진 부구청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남은 공직생활을 후회없이 바치겠다"면서 "행정혁신의 지속 추진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를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신임 서 부구청장은 광주 광산구 동곡동 출신으로 1978년 전남도 광산군에서 지방건축기사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내무부 감사관실, 지방행정연수원 민방위교육담당관실, 내무부 민방위본부 방재국 재해복구과, 민방위재난관리국 재난관리과, 소방방재청 재난종합상황실장, 재난전략상황실장, 방재관리본부 복구지원팀장, 방재관리국 복구지원과장, 방재관리국장 직무대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