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서태지 매니아들을 위한 각종 음악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태지-Lady카드’, ‘서태지-빅플러스카드’ 2종을 발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우선 이 카드 회원은 음악사이트 도시락(www.dosirak.com)에서 소비자가 5500원 상당의 음악 40곡을 매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월 신판 10만원 이상 고객에 한함, 발급월 익월은 실적제한 없음)
또한 서태지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쇼핑몰(www.etpshop.com)에서 구매시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서태지컴퍼니 주관 공연의 할인 및 특별 이벤트 초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주유, 놀이공원, 영화할인 등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태지-Lady카드’는 서태지 8집 타이틀곡인 ‘쥴리엣’의 이미지와, ‘서태지-빅플러스카드’는 서태지 8집의 두 번째 싱글앨범 자켓과 동일하게 디자인하여 서태지 매니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연회비는 모두 7000원이다.
서태지카드는 신한카드, 서태지닷컴, 도시락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음악인의 이름을 딴 최초의 신용카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각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