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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최강희·정려원, 그린 라이더 자청

BENETTON, 'GREEN RIDE' 캠페인 전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5.04 20: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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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경제] 2008년 'Green is my Religion' 켐페인의 '에코 백(eco bag)'으로 의식 있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네통이 2009년 'Green Ride 캠페인'으로 감각 넘치는 그린 라이프를 제안한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패션 피플만의 스타일리시한 선택, 바이크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이다.

환경 단체부터 패션 월드까지 자전거 열풍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에코 라이프를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으로 떠오른 자전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운동기구가 아닌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전세계 패션 아이콘들의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모델 아기네스 딘, 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 등 세계적인 셀레브리티는 일찌감치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에 앞장서 왔으며, 국내에서도 최고의 패셔니스타라 할 수 있는 공효진, 최강희, 정려원, 장윤주 등도 베네통이 제안하는 그린 라이더가 되길 자청하고 나섰다.

이번 베네통 Green Ride 캠페인은 300대 한정 생산으로 제작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바이크, 에코 바이크 백, 티셔츠와 함께 전개되며 바이크는 베네통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백과 티셔츠는 전국 베네통 매장에서 각각 판매 예정이다. 캠페인 상품의 수익금 일부는 환경재단 기후 변화 센터에 기부, 지구를 푸르게 살리는데 앞장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