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불황과 함께 급격한 환율 급등락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성공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는 회사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전국꽃배달서비스 회사 (주)스타플라워와 단일상품으로 홈쇼핑 300억 매출을 이룬 (주)넥솔브의 복부운동기구 슬렌더톤 플렉스, 그리고 최근 톱스타 배우 한예슬을 모델을 통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주)카페베네 등 수많은 회사들의 컨설팅을 맞고 있는 (주)디비씨홀딩스 (대표 전성욱)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DBC홀딩스(http://www.edbc.co.kr) 는 전국꽃배달써비스 스타플라워의 경우 가수 장윤정을 모델을 앞세운 스타마케팅을 선보이며, 업계 최단기간 내(2007년 12월~현재) 최고 반열의 기업으로 발돋움 시켰다. 아일랜드 BMR(Bio Medical Research)과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수입판매 대행을 하고 있는 (주)넥솔브의 복부근력강화 운동기구 슬랜더톤플렉스 또한 통합컨설팅을 통해 연간 매출 300억을 육박하는 홈쇼핑 최대의 히트상품으로 성장시키는 근간을 마련했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지난 2009년 3월 컨설팅 계약을 함과 동시 가맹점 및 직영점의 신규가입문의를 폭주시키며, 현재 미디어채널 커피/음료 프랜차이즈 분야 1위로 등극시켰다.
(주)디비씨홀딩스의 전성욱 대표는 “2009년 대한민국은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옳고 그름을 파악하며, 시장을 직시할 수 있는 정확한 안목과 그에 맞는 정책의 수립이 더욱 더 중요해졌다.”며 “막대한 자금력과 체계화시스템으로 무장한 외국계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더욱이 DBC홀딩스는 2008년 말 종합광고대행사 미디오션(http://www.mediocean.com)을 출범시켜 기업의 광고 및 홍보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어 업계에 미치는 파급력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디오션은 오버추어의 급성장 대행사로 선정됨은 물론, 클릭초이스를 비롯한 네이버의 공식대행사, 구글 및 다음의 공식대행사로 선정되어 있다. 또한 각종 미디어믹스, 배너 등의 온라인광고를 비롯하여, 전광판, 전단, 신문, 언론홍보, 여론조사 등의 오프라인 광고까지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전 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디오션의 이경구팀장은 “미디오션은 검색, 배너, PR등 각계각층의 광고, 홍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기업으로 광고주의 어떤 요구도 항상 100%처리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 더욱이 향후 광고시장이 획일화된 마케팅 방식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보다 창의적인 사고, 보다 과학적인 방식, 그리고 통합마케팅의 실시만이 마케팅과 수익의 접점인 캐시카우의 Star사분면으로 이동 되는 유일한 방안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