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성문화재단 최용권(삼환기업 회장) 이사장이 어린이날 유공시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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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 ||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에 대한 장학사업에 힘을 쏟아, 재단 설립 후 매년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지금까지 우성문화재단이 집행한 장학금은 모두 15억9,000만원이며, 지원받은 학생들은 1,000명에 이른다.
아울러 오랜 기간 장학사업을 전개하면서도 외부에 알려졌을 경우, 소년소녀가장들인 수혜자들이 받게 될 심리적 위축과 상처를 고려해 외부 노출 행사를 피하고 비공개를 원칙으로 후원해 왔다.
한편 최용권 이사장은 오는 5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서울특별시 시민상 시상식에서 특별 표창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