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페인 패션 브랜드 ZARA가 부산 첫 매장을 5월4일,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오픈한다.
부산 롯데 백화점 센텀시티점 5층에 위치한 본 ZARA 매장의 총 영업면적은 750 m²를 이루며, 전세계 ZARA 매장 중 가장 최신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연출하였다. 매장 전체를 아우르는 세련된 브라운 컬러가 멋스러우며,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며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이팅 또한 본 매장 인테리어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매장 바깥쪽에 설치된 5개의 윈도우를 통해 여성복과 남성복의 최신 스타일들을 제안하며, ZARA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하고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로써, ZARA를 포함하여 총 8개의 패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Inditex 그룹은 한국에 7개의 매장을 운영하게되었다. Inditex 그룹은 작년 ZARA 매장 2개를 서울에 동시에 오픈하며 한국에 론칭하였으며, ZARA는 최신 유행의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선보이며 한국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