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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의 자전거 구입법 제안

적립포인트 및 무이자 할부 등 혜택 제공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5.03 13: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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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카드가 ‘자전거를 경제적으로 살 수 있는 팁’을 내놓았다.

우선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에서 자전거를 살 때 ‘슈퍼세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슈퍼세이브는 결제 시 포인트를 미리 지급받아 사용한 후, 카드 사용을 통해 적립되는 포인트로 선지급 받은 포인트를 상환하는 프로그램.

현대카드의 슈퍼세이브 서비스는 자전거 가격에 따라 최저 7만5000원부터 최고 70만원까지 이용 가능하다.

인터파크과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슈퍼세이브 서비스와 함께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인터파크에서 38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메리다 미니밸로’ 자전거의 경우 자체 할인 15%와 현대카드 슈퍼세이브를 이용하면 9만3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9만3000원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경우, 추가 부담없이 3만1000원씩 나눠낼 수도 있다.

적립해 놓은 신용카드 포인트로도 자전거를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홈페이지의 M포인트몰에서는 삼천리 앙드레김 아동용자전거와 레스포 성인용/여성용 자전거 등 다양한 제품을 M포인트로 살 수 있다.

M포인트가 부족할 경우 부족한 금액만큼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배송비는 무료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자전거 구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이 자전거를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