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저축하고 꿈꾸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꿈 가득한 적금’과 ‘꿈나무 저축예금’을 오는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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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가득한 적금’은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가입기간은 12개월에서 36개월 이내 월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제한없다. (만 18세 이하 고객만 가입가능)
기본 금리는 1년제 2.4%, 2년제 2.5%, 3년제 3.0% 며, ▲신청서에 희망을 적는 경우 ▲고객 가족이 가족고객으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 ▲계약기간이 36개월인 경우 각 항목당 0.2%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0.4% 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모바일 강의업체인 애니스터디(www.anystudy.co.kr) 10% 할인, 팬시문구 용품 팬지데이지(www.unknownsky.co.kr)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꿈나무 저축예금’은 만 18세 이하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페이지마다 저축 격려문구와 예쁜 이모티콘을 인자해주며 매일매일 최종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특정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을 고객이 지정한 통장으로 자동이체해주는 스윙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만 14세 이상의 고객일 경우 유해업소에서 사용이 차단되는 Clean 서비스 기능과 사용시 마다 SMS 문자서비스가 제공되는 안심카드 기능이 있는 “The ONE 꿈나무 체크카드”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에게 경제교육도 시키면서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은 부모님께 권유하고 싶은 상품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