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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성지 아레나 5월호 화보 촬영에 임했다.
흰색 침대 커버 위에서 막 잠에서 깬듯 머리를 흐트러 뜨리고 싱그럽게 웃는 모습이 청초해 보인다.
그동안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등에서 중석적인 이미지를 보여줬지만, 화보속에 드러난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이 이채롭다.
이지아는 최근 이장수 감독의 텔레시네마 '얼굴과 마음과 사랑의 관계(가제)'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제공=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