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이 서울시 중구 신당5동 80번지 일대, 신당 6구역에 대해 재개발 총 945가구를 건설하고 이 중 75∼148㎡형 28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지하 6층 지상 15층 15개동 규모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하며, 분양 규모는 20평형이 176가구, 30평형이 37가구, 40평형이 73가구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신당2차는 무엇보다 허름한 주택으로 둘러싸인 인근 지역이 순차적으로 재개발에 들어가 향후 대단지 아파트촌으로 탈바꿈,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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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미안신당2차 분양은 지하 6층 지상 15층 15개동 규모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하며, 규모는 20평형이 176가구, 30평형이 37가구, 40평형이 73가구다. |
실제 신당7구역, 신당8구역, 신당10구역, 신당11구역 등이 사업 시행인가를 받아 주택 재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6구역과 접한 9구역 역시 삼성물산이 재건축해 일대가 래미안타운으로 탈바꿈한다.
걸어서 10분이면 서울지하철 2·6호선 환승 구간인 신당역과 2·5호선 환승구간인 청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강변북로 등을 비롯한 주요간선도로로의 접근이 편리해 서울 동·서 지역과 강남권 이동이 수월하다는 교통 요지로서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설명.
아울러, 단지에 신당초와 성동고가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무학초, 금호여중, 숭의여중, 무학여중고, 장충고 등도 통학 할 수 있다. 밀리오레, 거평프레야, 두산타워 등 동대문 일대 상권과 중앙시장, 롯데백화점, 한양대부속병원, 백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신당 6구역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기반시설들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삼성물산은 조경의 경우 단지의 자연스러움을 배가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가는 79.1~88.6㎡ 형개가 3.3㎡ 당 1200만원~1500만원대, 107.3~112.4㎡ 형 3.3㎡ 당 1300만원~1500만원대, 149.6㎡ 평형대는 3.3㎡ 당 1400만원~1600만원대다.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청약 접수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65-332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