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 광 광주지방국세청장이 광양만권 개발과 2012년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천혜의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환경관광산업과 녹색에너지산업에 대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약속했다.
30일 광주국세청에 따르면 29일 순천로얄관광호텔에서 열린 순천광양 및 여수지역 상공회의소 주최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세정 중점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상공인들로부터 애로·건의사항을 받아 소통하는 세정서비스 실천을 약속했다.
김 광 광주청장은 간담회에서 "광양만권 개발과 2012년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천혜의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환경관광산업과 녹색에너지산업에 대해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창출과 고용유지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광 광주청장은 순천세무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유가환급금 신청, 근로장려금 신청이 동시에 이뤄진다며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청업무를 지원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