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관절전문 강서제일병원(원장 송상호 / www.bone119.com)이 5월 8일 하루 동안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어버이 날 무료 관절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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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만65세 이상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5월 8일(금) 오전 9시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강서제일병원을 방문 하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버이 날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에서 강서제일병원 전 직원이 방문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선물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검진을 받는 틈틈이 다과도 제공해 담소를 나누면 자연스레 친목을 도모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준비된 모든 검사를 마치고 난 후에는 전문의와 심층 면담도 준비되어 있어 정확한 자신의 관절 건강 상태까지 진단 받을 수 있다. 한편 이 날 실시된 최종 검진 결과는 5월 29일(금)까지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 될 예정이다.
송상호 강서제일병원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인공관절수술, 퇴행성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와 관절질환을 부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께서 관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자녀들이 이번 행사에 부모님이 오실 수 있도록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