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오정태가 오는 5월 2일(토)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의 결혼(오후5시)을 앞두고 3층 프레스석에서 오후 4시에 기자회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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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2일에 기자회견을 갖는 개그맨 오정태(좌)와 그의 예비신부인 백아영양> |
개그맨 오정태는 기자회견에서 예비신부인 백아영양과의 만남에서부터 결혼하기까지, 그리고 속도위반의 사연 등을 30분에 걸쳐서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과 기자회견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
www.rndclub.com)에서 진행을 한다.
개그맨 오정태의 결혼식 주례는 가수 송대관이, 축가는 노라조와 영턱스클럽의 박성현, 플라워의 고유진 등이 부른다. 또한 사회는 박준형이 보며 동료개그맨들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오정태는 결혼식 후에 다음날 개그맨 윤석주(세종항공여행사 대표)가 선물한 신혼여행을 떠나며, 태국 파타야 근처의 두 사람만을 위한 풀빌라에서 3박 5일을 보낼 예정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두사람의 보디가드를 자청하며 신혼여행에 함께 할 예정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제수씨인 백아영양이 임신상태이기 때문에 신혼첫날밤 두 사람이 무료 할 것 같다”며 “두 사람만을 위한 신혼첫날밤 개그쇼를 준비해서 따라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