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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브라, 5월 한국 런칭

미국, 영국, 일본 이어 국내에서도 대박 기록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 뜨거워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4.30 1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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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성들의 꿈의 브라 '원더브라'가 5월, 드디어 한국 홈쇼핑 시장에 첫 상륙한다. 그동안 빈약한 가슴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여성들에게는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또 있을까.

오는 5월6일 GS홈쇼핑에서 23시40분부터 60분 동안 진행될 이번 런칭 방송은 패션전문기업 M코르셋㈜이 원더브라와 만난 뒤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서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원더브라의 인기가 이어질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원더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PUSH-UP 기능성 브라로 세계에서 평균 3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히트 제품이다.

유머러스하고 키치한 광고 비주얼로 각종 광고대상을 수상한 원더브라는 헐리웃 여배우인 기네스 팰트로우, 데미무어, 줄리아 로버츠 등도 열성 팬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풍만한 가슴을 원하는 세상 모든 여자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것.

하지만 국내에서는 원더브라에 대한 관심이 있어도 구입할 곳이 마땅치 않아, 많은 여성들의 구매가 어려웠다.

따라서 이번 GS 런칭 방송을 통해 원더브라의 강력한 볼륨업 기능을 체험해 볼 기회가 마련되는 셈이다. 이번 방송에 선보이는 원더브라의 전체적인 컨셉은 블랙, 화이트, 스킨 컬러의 깔끔함과 호피무늬 나염을 이용한 섹시한 느낌의 속옷이다.

원더브라 홈쇼핑 담당 장성민 부장은 "월드 브랜드인 원더브라가 갖고 있는 차별적인 오일패드로 강력한 내장형 볼륨업 기능을 원하는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을 공략하여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며 "한국 여성 체형에 맞춘 제품 개발로 최고의 피팅감까지 느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육체적 여성스러움을 표현시켜 줄 원더브라로 가슴 사이즈에 당당한 여성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본세트 총 4종을 포함하여 추가로 런칭 특별 구성된 시크릿 헴팬티 3종, 모두를 16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런칭 방송에서는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전세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원더브라 정품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