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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남자들의 로망으로 돌아오다

남성정장 '로가디스' 모델 발탁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4.30 1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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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남성정장브랜드 '로가디스'의 새 얼굴로 발탁, 男心을 사로잡는다.

남성정장 브랜드 로가디스는 남성정장 브랜드에 대한민국 최고의 '비너스' 한채영을 기용하는 파격적인 인사를 감행했다. 한채영은 출연작품 및 각종 시상식에서 늘 베스트 드레서로 선발되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한채영이 이번 광고에서 보여줄 모습은 지금까지 레드카펫 및 작품들 속에서 보여준 화려한 섹시미와는 다른 '남자들의 로망'인 '남성슈트를 걸친 나만의 연인'의 컨셉이다.
 
얼마 전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광고 촬영장에서 한채영은 슈트 한 벌에 드러나는 관능적인 각선미로 남성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부끄러움을 한껏 간직한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그녀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 스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로가디스 측은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함을 가진 동시에 밝고 화사한 건강미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타 연예인들과 차별화되는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한채영을 캐스팅, 진정한 '남자들의 로망'의 컨셉에 적격인 연예인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올 초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새 얼굴로 발탁된 이후 드라마 '쾌걸춘향'의 중국 방송을 타고 한껏 높아진 위상으로 중국 남녕 건설의 모델로도 발탁, 팬사인회차 방문한 중국 팬사인회에서 1000여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새로운 한류스타의 등장을 예고했다.

또한 이번 로가디스 광고까지 모델로 캐스팅되며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광고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의 광고를 섭렵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KBS '꽃보다 남자'에 까메오로 출연, '여신강림'의 빛나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곧 새로운 드라마 출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장동건의 연인으로 출연하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2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며 작품 활동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