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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주말 이틀간국산삼겹살 1,280원에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4.30 1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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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골든위크 기간 중인 오는 5월 2일과 3일 주말 양일 동안 전국 111개 점포에서 국내산 돼지 소비 촉진을 위한 ‘돼지 농가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주말 이틀 동안 안전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을 정상가보다 50% 가까이 할인된 100g 1,280원에 판매한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긴급히 100톤 가량의 국내산 삼겹살을 준비했다.

홈플러스 윤서진 바이어는 “국내산 돼지고기는 인플루엔자 감염이 안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만큼 100% 순수 국내산만을 엄선해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돼지고기 파티도 할 수 있고 돼지 농가도 지원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국내산 삼겹살 행사 외에도 다양한 부위를 마련, 5월 6일까지는 국내산 냉장 목심 100g을 1,480원에 판매한다.

그리고 지방이 적은 대신 단백질과 비타민 등이 풍부해 최근 들어 훌륭한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웰빙돼지 뒷다리살 수육용은 100g에 780원, 웰빙돼지 뒷다리살 구이용은 100g에 1,180원에 판매한다.

또 삼겹살과 함께 즐기는 적상추, 오이맛고추, 깐마늘 1봉을 각각 980원에, 오이 3개 1,000원, 상추·깻잎·양배추로 구성한 쌈채소 1팩을 2,48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