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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거의 모든 아이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심각한 설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로타텍은 전 세계적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의 95%이상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5가지 G타입에 대해 넓은 예방을 도울 수 있는 경구용 5가 로타바이러스 생백신이다.
이번 TV광고인 ‘호기심편’은 전염성이 강한 로타바이러스가 아기들에게 쉽게 감염될 수 있다라는 질환에 대한 정보와 함께 ‘내 아이가 맘껏 자라날 수 있도록’이라는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한국MSD 백신 및 호흡기계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는 이종호 상무는 “이번 로타텍 TV 광고를 통하여 전염성이 높은 로타바이러스 감염 및 예방의 인식 형성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