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닙스'(대표 조아름)가 지속적인 상품 입고를 통해 멀티샵 수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닙스는(
http://www.nips.co.kr)는 심플스타일나 모던스타일, 베이직, 러블리, 캐쥬얼 등 전체적인 스타일 추구하며, 흥행 트렌드 보다는 닙스 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로 만들어 나가는 곳이다.
또한 뛰어난 패션감각과 '악녀일기 4'에서 인기를 누비던 "정수정"이 모델 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같이 진행되는 신제품의 업데이트와 패션 제안, 그리고 심플하고 감각적인 코디로 이미 패셔니 스타들 사이에서는 즐겨찾기 1순위 쇼핑몰이 되고 있다.
현재 닙스에서는 봄옷 신제품으로만 진열이 되고 있는 가운데 봄스타일에서 봄신상, 예쁜봄옷, 여성의류, 쉬폰블라우스, 예쁜가디건, 니트가디건, 원피스, 쉬폰원피스, 니트원피스, 이쁜원피스, 봄원피스, 미니스커트, 스커트, 롱니트, 쉬폰나시, 드레스, 하이힐, 여성수제화, 스니커즈, 바람막이, 여자자켓, 액세서리, 정장스타일코디 등 예쁜 봄코디 로 구매자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닙스에서는 타쇼핑몰 에서는 보지못한 무료문자 (한달최대300건), 도토리(즐겨찾기만 해도 도토리가 10개지급), 획기적인 적립금 시스템 등 그밖에 신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상품의 질 뿐만 아니라 실속쇼핑몰, 쇼핑몰포털 이라는 별명이 붙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닙스의 조 대표는 직접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사진으로 보여지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질적인 퀼리티도 우수한 상품만을 고집해 고객들이 받아봤을 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