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샤(대표 서영필)는 29일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는 최초로 일본 공항 내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미샤가 오픈하게 된 일본공항 내 면세점은 나리타•하네다(도쿄)•간사이(오사카) 등 3곳이다. 앞으로 미샤는 이들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비비크림을 비롯해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일본 공항 내 면세점 오픈을 통해 미샤화장품은 미국, 중국, 중동 등 해외 19개국에 총 306개 매장을 확보하게 된다.
미샤화장품 마케팅기획팀 허성민 팀장은 “해외에서 미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 한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