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종로구 운니동 소재의 본사와 평택공장에서 동시에 <사랑의 헌혈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2009 사랑의 헌혈 나누기’행사는 매일유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해 온 ‘사랑의 도시락’,’희망 김장 나누기’,’사랑의 연탄나누기’에 이은 4번째 연중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사랑의 헌혈 나누기’행사에 참가한 신입사원 김은호씨는 “그 동안 항상 받는 입장에 있었지만, 이제는 사회에 진출해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회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혈액부족 사태를 해소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가 끝난 후에는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병상에서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