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4.29 15:29:18
[프라임경제] 29일 원/달러 환율이 1340원선으로 다시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6.1원 하락해 1340.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전일대비 1.80원 하락한 1355원으로 출발했으나,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돼지 인플루엔자 확산로 인한 불안감이 잠시 주춤한데다 경상수지 흑자폭이 상승한데 힘입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